1.
개인 블로그를 수년째 운영하다보니 가끔 모르는 인간이 욕댓글을 달고 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
문체가 초딩같을때가 많아서 대부분 스팸 처리해버리기는 하지만 기분이 한참 나쁠때도 있네요.
그래서 한계치를 넘으면 저도 댓글을 달긴하는데요..
이러나 저러나 본인 블로그인지라 어찌되었던 손해같아요.
얼굴 안보이는 곳이라고 함부러 욕하는 인간들 보면...뭐랄까.. 저렇게 살고싶나 하지만..
진짜 할짓 없는 인간들이구나 ...해야겠죠? 쩝.
2. 좀 전에 레오폴드에서 전화왔네요. 화이트 무각으로 하실꺼냐고. 저도 모르게 괜찮다고 해버렸어요.
사실 어제 고민 하다가 결론 내리지 않고 잠들었는데 말이죠. 오전에 작업하다가 무심결에..-_-;;
무각이 어울리는 것은 검은색이다 라는 편견이 좀 있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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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스티커 작업 귀찮아서 그랬습니다 -_- 쩝. 수전증이 심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