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에...
젊은 엄마와 2~3살로 추정되는 애기 두 명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애기 2명이 노스페이스 패딩을 입고 있었습니다...
무서워서 차마 앞을 질러갈 수 없었습니다...
일진회가 어린이집까지 마수를 뻗칠줄이야...
어제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에...
젊은 엄마와 2~3살로 추정되는 애기 두 명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애기 2명이 노스페이스 패딩을 입고 있었습니다...
무서워서 차마 앞을 질러갈 수 없었습니다...
일진회가 어린이집까지 마수를 뻗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