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우체국 발송과 깨알같은 직거래까지 끝냈습니다.
사는건 참 쉬운데 파는건 어렵네요. ㅎㅎ
책장을 정리 중이라 구정 지나면 재료들 또 한번 정리해야 하는데 파는게 너무 힘들어요.
막상 팔려고 보면 각각 하나씩 들고 있는 제품이고 대부분이 단종된 모델인지라 다시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 또 주저하게 되는게 제일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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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건 참 쉬운데 파는건 어렵네요. ㅎㅎ
책장을 정리 중이라 구정 지나면 재료들 또 한번 정리해야 하는데 파는게 너무 힘들어요.
막상 팔려고 보면 각각 하나씩 들고 있는 제품이고 대부분이 단종된 모델인지라 다시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 또 주저하게 되는게 제일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