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헥..


간신히 우체국 발송과 깨알같은 직거래까지 끝냈습니다.


사는건 참 쉬운데 파는건 어렵네요. ㅎㅎ


책장을 정리 중이라 구정 지나면 재료들 또 한번 정리해야 하는데 파는게 너무 힘들어요.


막상 팔려고 보면 각각 하나씩 들고 있는 제품이고 대부분이 단종된 모델인지라 다시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 또 주저하게 되는게 제일 어렵습니다.





이전 댓글 5
ATigood 2012-01-18 18:21
그러고보니 오늘이 택배발송 접수를 거의 마지막으로 하는 날이네요 ㅎ 회사 계약택배 아저시도 오늘 오셔서 업체라 오늘까지 해주는거라고 하시길래 연휴앞두고 힘내시라고 박카스 하나 까드렸습니다 ㅎ 마음을 조금 비우니 진짜 꼭 가지고 싶은것 아니면 홀가분하게 장터에 내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더군요~ㅎ  
닭킹 2012-01-18 18:41
구입은 쉽지만 파는건 더더욱 힘드네요돈 쓰는건 쉽지만 벌기란 더욱 힘들지요
방구도사 2012-01-18 19:57
에휴~ 저는 택배 안받아줘서 결국 배송지까지 다녀왔네요ㅎ파는건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인간메트로놈 2012-01-18 20:11
판매도 경험없으면 산으로 가더라구요ㅜㅜ 한둘까진 정신차렸는데 많아지면 올린글에 뭐 빼먹었는지 어떻게팔건지도 모르겠더라구요 팔고나면 후회되고ㅜㅜ
이룬다 2012-01-18 21:30
공감합니다.. 사는건쉬운데 파는건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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