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 어제군요.
저처럼 택배 기다리는 분들이야 그냥 마음 접고 있으셨겠지만..
아니다.. 택배 출발도 안할까봐 긴장하셨을수는 있겠네요.
전 이번에 그루브 리뷰 쓴다고 힘을 다 뺐더니 오면 오는가보다..라는
-_- 해탈지경인지라..
이럴땐 서울 사시는 분들이 부럽기도 해요. 대부분 업체들이 서울에 있으니
직수령의 기회도 있으시고.. 부산에선 그런 기회가 10년에 하번 올까 말까 하던데 말이죠 =_=
.
.
.
흠. 700R 올때까지 GROOVE78 가지고 놀면 되지만 저 역시 흥미가 동하는건 사실이라서 ㅎㅎ
궁금하긴 해요. 이번엔 얼마나 다를까싶기도 하고..
리뷰 또 할 생각하면 좀 갑갑하긴 한데 -_-;
뭐 그건 안해도 상관없는거니까...라고 편한 생각을 흐으..
아.. 저녁 먹고 배고파서 2번째 저녁 먹고...급기야는 닭에 맥주까지 강제로 먹고는
배불러서 잠들지 못해서 주절거리는 사과였습니다 =_=;
케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