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00R로 시작해서 700R로 끝난 날이네요.

아..이제 어제군요.


저처럼 택배 기다리는 분들이야 그냥 마음 접고 있으셨겠지만..


아니다.. 택배 출발도 안할까봐 긴장하셨을수는 있겠네요.


전 이번에 그루브 리뷰 쓴다고 힘을 다 뺐더니 오면 오는가보다..라는 


-_- 해탈지경인지라..


이럴땐 서울 사시는 분들이 부럽기도 해요. 대부분 업체들이 서울에 있으니


직수령의 기회도 있으시고.. 부산에선 그런 기회가 10년에 하번 올까 말까 하던데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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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700R 올때까지 GROOVE78 가지고 놀면 되지만 저 역시 흥미가 동하는건 사실이라서 ㅎㅎ 


궁금하긴 해요. 이번엔 얼마나 다를까싶기도 하고..


리뷰 또 할 생각하면 좀 갑갑하긴 한데 -_-;


뭐 그건 안해도 상관없는거니까...라고 편한 생각을 흐으..



아.. 저녁 먹고 배고파서 2번째 저녁 먹고...급기야는 닭에 맥주까지 강제로 먹고는


배불러서 잠들지 못해서 주절거리는 사과였습니다 =_=;


케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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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딕 2012-01-19 00:56
훗...배고파 야식이 먹고싶은데 참고있는..;;;치킨 맥주...아 땡기네요;; ㅠㅠ
오뎅과국물 2012-01-19 00:56
으음... 칠백알 다 좋은데 스페이스만 거슬리네요. 다 좋은 와중에 스페이스바만 거슬리니 더 거슬리는 느낌.. ㅠㅠ 이렇다보니 구루브가 궁금해지네요 ㅋㅋ
재즈타임 2012-01-19 01:00
저도 오늘 그루브87받고.. 날지났으니 어제네요..이제700r받아야 하는데 궁금하고 설레이는건 누구나 마찬가지겠죠..ㅎㅎ두제품이 다른 축이라서 정확한 비교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빨리 700r 받아서 비교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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