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얻기 위해 다른 것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요즘 이것저것 뽐뿌 오는 것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내놓게 되네요.


막상 샀을 때 모습 그대로 팔려고 하니, 아무리 재료라고 해도 내가 왜 이짓거리를 하고 있을까 또 반성이 됩니다.


하지만 고쳐지지는 않네요..ㅎㅎㅎ



이번에 다른걸 들이면 또 얼마나 가지고 놀지 모르겠습니다.


굳이 위안을 삼자면, 인생 뭐 있겠습니까, 즐겁게 살면 되는거지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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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하록선장 2012-01-19 22:36
저도 예전에 왜 이러고 있지 해서 다 처분했는데 최근에 다시 시작했네요.이번에 승화2세트 구입했는데 키보드는 하나.....그 놈의 색깔이 뭔지 굉장히 탐나더군요.지름신은 박멸되지 않네요. 세스코 부르면 나아질까요?
뚜비뚜비뚜뚜바 2012-01-19 22:53
박멸에 한해서는 세스코도 답이 없으듯 합니다. 1000년(?)먹은 바퀴를 아직도 실험을 하고 있다고 .. 아마도 97년에 보았던 기억이.... 지금도 박멸에 대해서 연구중일겁니다.... 완전 박멸은 어려울듯...
PINKY 2012-01-20 00:27
저도 박스도 안뜯고 다시 팔때가 있는데 정말 왜 이럴까 생각많이들죠.  
여포사랑 2012-01-20 01:06
그래도 돈많이드는 취미도 많은데 키보드는 그래도 양호한편에 속합니다^^
김재연/메룩스짱 2012-01-20 07:05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벡톤(누)님 ......
soju 2012-01-20 08:50
24인치로 가실뜻~~ㅋㅋ아님. 28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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