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도착하고 처음 며칠 동안은 정말 무슨 기계식 키캡에 실리콘와셔 끼워놓은 것 마냥 극악의(?) 키감에 절망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밀려드는 이 거부할 수 없는 쫀득거림;;;; orz 반해버렸어잉! *.*dddddddddddd
최소 한 달 이상은 써보라는 고수님들의 조언에 절대공감합니다. ㅎ
특히 몇 년 동안 기계식에 익숙해진 저 같은 분들은 적응기간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어쨌든 리얼이에 빠지면 답이 없다는데 큰일이군요;;;; ㅡ,.-
기념으로 누구나 찍을 수 있다는 자작 타건영상 좀 가져와봤어요. 실제 소리와는 약간 차이가 있군요.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