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적축으로 질렀고, 내일 받으면 미개봉상태에서
토욜에 id팩토리 방문하여 타건해 본 후 축을 결정하려구요.
처한테는 영화보러가자고 거짓말해 놓았구요 ㅎㅎ
밑에 고무나 플라스틱 덮개줄때 주문하려 했는데
아이조아라샵에서 오전까지는 아스텔 팜레 주길래...
혹해서 질러버렸네요..
집에선 산토리니 갈축, 회사는 그루브 모드로
산뜻하게 가보렵니다.
아 그나저나 키보드 2개에 근 20만원 돈을 사용하다니...
이제 지옥문이 열린건가요? ^^
추가. 용산 가면 타건 외에 또 할 만한게 뭐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