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체리 알프스 버클링등 많은 축들을 왔다리갔다리 한끝에..
코알라 62그램 변흑으로 자리를 잡고
남은 모든 키보드들을 처분했습니다.ㅎㅎ
모델엠으로 정착을할까 고민도 많이 했었고
와이즈 변흑으로 정착할까도 많이 고민했었지만
....제일 돈이 많이들어간(?) 코알라에...쿨럭..;;
다른 고수분들에 비하면 키보드경력은 좀 짧은 편이지만..
그래도 이제 취업될때까지 취미생활을 조금 줄이고 취업에 정진하려고 합니다^^
취업되고나면.. 다시 버닝모드가 되지 않을까요?ㅎㅎㅎ
이제부터 코알라와 함께 열심히 자소서를 쓰렵니다ㅎㅎ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좋은하루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