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장터를 보다가...

오랜만에 장터를 보다가 책상에 자리잡고 있는 입력기들을 보니

 

에이 그냥 싼거(?) 쓰자하고 마음먹고 체리 컴팩트 갈축으로 갈아타기로 마음먹고

 

해피, 3700, 파워메이트, 팜레 등을 정리하려고 마음먹고 판매글쓰고 사진올리려는 찰나

 

싼게 키감이 맞을까...아 3700 어렵게 구했는데...파워메이트는 구하기 힘든데...

 

파워메이트는 한달에 한번쓸까말까하고...

 

3700은 하나만 쓰는 상태이고...

 

팔아서 교통위반 과태료나 낼까 하는 고민이 드는 주말이네요.

이전 댓글 4
하늘처럼 2012-02-04 12:36
3700 줄서요
글라슈테 2012-02-04 12:38
파워메이트는 몰라도 3700은 두고두고 쓸일이 많아서 어떤키보드에도 괜춘한 녀석이죵~~ 해피는 요즘도 가끔 생각나네요..
하늘처럼 2012-02-04 12:53
파워메이트보다는 슬림블레이드를 두는게 낫지않나 생각해봅니다
필코-리얼-체리 2012-02-04 13:20
팜레등... 등에 줄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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