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팩토리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어디갔다가 오는길이어서 용산에 아이디팩토리에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사무실이 작더군요. 


아이디팩토리 사이트에 나프촉 화이트가 입고된다고 공지 된걸 봐서 


나프촉을 원래 사려고 했었는데 블랙을 살지 화이트를 살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나프촉은 키캡도 두껍고 낮다고 하여 흑축 쓸만하다고 키보드매냐 님들이 말씀하시는 걸보고


흑축을 두드려 보았습니다.


원래는 순정체리 청축과 아이락스 적축을 쓰고 있었는데


나프촉 블랙 흑축 사왔습니다. 


화이트는 때가 탄체 진열되있어서 집에 오래 놔두면 그리 된는 것을 상상하니


별로라서요


저는 그다지 키보드를 두드리지는 않는데


이상하게 키보드가 하나씩 늘어가네요....








이전 댓글 3
리얼말고마제 2012-02-06 19:15
늘어가는거죠 원래 키보드란...저도 벌써 키보드만....6개....ㅠㅠ ㅎㅎ;;
허니머스타드 2012-02-06 21:02
자생 하나봐여~ 후다닥~~~~
승부사K 2012-02-06 21:50
나프촉 흑축, 저를 흑축으로 인도한 아이였지요. 두툼하고 낮은 POM키캡과 보강판이 플라스틱이어서 그런지(아닌가..응?!) 통울림도 거의 없구요. 또 왜이렇게 쫀득거리는지...... 그런데 순전히 배열상 DELETE키를 FN키를 통하지 않고는 쓰지 못한다는 합리화를 하면서 방출했던 격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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