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잊고 지냈던 휘트니... 사망기사에 갑자기 예전에 들었던 노래를 다시 듣고 싶다는
생각이 무심코 들었습니다.
지금 켜놓고 키매냐 자게 눈팅중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서 그런지 감동과 함께 역시 소름돋네요.
개인적으로 가창력있는 가수들을 좋아하는데 휘트니는 단연 발군입니다.
처음접했던게 보디가드 보러갔다가 오리지날 사운드트랙 들으면서 빠져들었죠.
케빈코스트너 때문에 보러간것인데 휘트니의 매력에 빠져들줄은 몰랐습니다.
말년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듭니다.
요새 나가수 음원을 주로 시청하고 있어서 휘트니 음원은 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국내가수로는 김경호 처음 접했을때 고음 옥타브에 매료되었던 기억도 새롭네요.
나가수에 나오는것보면 그닥 예전에 감동은 많이 사라졌지만 어찌되었던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휘트니 생각나시는 회원분들은 퇴큰후에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점심 맛있게 드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