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든두근 수요일....

수요일에 병원갑니다....ㅜㅜ


왼쪽발 뒤꿈치에 종기같은게 났는데...이게..밖으로 터지질않네요 안으로 꼶는거같아서


수요일에 병원가서 칼로째고 치료해야 된답니다. (마누라가간호사ㅜㅜ)


두근두근....발에 칼대면...무지하게아프겠죠..?? 


잉...살아 돌아올께요..~~~



이전 댓글 19
BMC 2012-02-13 16:22
아킬레스건도 함께 제거되나요? ㅎㅎ 잘째고 잘빼고 오시길.. (:
icebug 2012-02-13 16:22
어릴때 봉와지염 걸린 동생 다리 째는 장면을 회상했어요...ㅠ.ㅠ무사히 돌아오시길....
김재연/메룩스짱 2012-02-13 16:24
왜들이러세요....진짜무서워요..ㅜㅜ
Venom 2012-02-13 16:25
괜찮으실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시니리턴즈 2012-02-13 16:26
치료비 마련 닭클 줄섭니다?몸에 칼 대본건....그놈 잡은 이후 한번도 없...
GLAY 2012-02-13 16:26
으흠? 룩스형 발째는군효;; ( 룩스형앞에서 졸라 개기고 더망가도 못잡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 ;; )
꿀벌 2012-02-13 16:26
메룩스님 @@ 칼로 찢는건가요? 후...쾌차를 기원합니다!!
JBK 2012-02-13 16:28
방치하면서 계속 아픈것 보다는 한번 아픈게 났죠...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닭킹 2012-02-13 16:30
빨리 완치되시길 빕니다 
한별장군 2012-02-13 16:30
내 동생이 무릎에 그와 같은 일 있어서 째는거 구경했어...가위 뾰족한걸로 쿡 찌르는거..진짜 멋지게 터지더라.................................................. 고름과 피가~~ㅋㅋㅋ넘 걱정말고, 남자답게 울어라!쾌차 기원~ 냐하하하하하
duck0113 2012-02-13 16:38
난 마빡에 있는데 큰거......마빡을 째야하나...
Michell 2012-02-13 16:47
전 주사바늘 무서워서 지금 36살 먹을때 까지 치과 빼곤 병원한번 가보질 않았네요. 흐미...병원냄새도 싫어한답니다.ㅎㅎㅎ
Diploma 2012-02-13 16:54
전 고등학교때 릎에 염증이 생겨서 팅팅 부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다가 마취도 안하고 무릎을 째고 수술했씁니다만 워낙에 아팠던지라 칼로 째도 않아프더군요;;쾌차하세요 ^^
bossanova 2012-02-13 16:56
수요일에 치료 잘 받으세요.
화이트핸드 2012-02-13 17:31
얼마나 아프냐면요.....진짜 아프더군요.....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ㅋㅋㅋㅋ아픔을 쾌락으로 느끼시길 권해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
AF™ 2012-02-13 18:19
뭘 그정도 가지고 아프다고... 부분마취하면 안아픔... 끗
Taeyoung/낭만곰팅 2012-02-13 18:48
몇번 해봤는데 째는거 하나도 안아픔...마취할때가 젤루 아픔... 끝...
호호아빠 2012-02-13 19:55
전 어릴때 발다닥에 유리가 박혀있었는데, 그걸 어른이 되서 빼러갔더니... 부분 마취하고, 레이저로 파고들어가서 살을 우물처럼 뚫고들어가더니, 새끼손톱만한 유리를 빼내더군요... 그런데 뭘 굽는 냄새가...솔솔~~~ 치료 잘 하세요. 빨리 치료하는자가 오래 삽니다.
DraJin 2012-02-14 00:05
아 이거요 바늘로 막 쑤시고 빼낼때도 있고요 면적이 넓으면 째서 하는경우도 있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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