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fc700r 갈축을 찾아 해매고 다니다, 어제 마제2 닌자 갈축 매물 올라왔길레 포기하고 마제2 닌자로 질렀습니다..
오늘 판매자분과 거래중입니다만...
입금하고 나니 사고팔고에 떡하니 FC700r 갈축이 나타났군요.. ㅠㅠ 떡밥으로 올리셨지만 판매도 가능하시다니...oTL
이미 거래 중인데 신용이 있으니 이제와서 매물 나타났다고 거래 중단하는건 판매자분께 예의가 아닌듯 하고..
진짜 매번 장터의 법칙에 당하니 이젠 중고매물은 저랑 안맞는건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그냥 닌자의 이미지를 포기하고 IO매니아에 파는 PBT 영각이나 무각 키캡 사다 쓰거나
700R 정발할때 사서 비교해 보고 둘중 하나 정리하든지 해야겠네요..
앞으로 장터링은 그냥 접어야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