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및 지름신고 (--)(__)


안녕하세요


어쩌다가 키보드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


이래저래 해메다가 이 곳을 알게 되고


북마크에 '키보드매니아 - 장터 - 판매'를 등록한 다음 수시로 들락날락 거리며


리뷰, Q&A, 팁 게시판을 섭렵하다


결국 필코를 사게 됐습니다 (--)(__)



지금은 키보드에 이십만원에 가까운 돈을 투자하는 것이 잘하는 짓인지 궁금하지만


이 미천한 시작(?)의 장엄한 끝은 어디인가가 더욱 궁금합니다 -_-;;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게시판의 질문에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텐키리스로 고민하다가 일단은 스탠다드로 샀습니다^^)




이전 댓글 12
키플 2012-02-15 20:57
ㅎㅎ 안녕하세요 
Jongs 2012-02-15 21:02
입문을 축하(?) 드립니다~ 장엄한 끝은 없을듯 합니다만.. ㅎ
흰둥이친구 2012-02-15 21:06
항상 '처음부터 다시' 입니다...환영합니다.^^
hoya'´ 2012-02-15 21:22
안녕하세요 ㅎ 반갑습니다~~~~~~
레드노아 2012-02-15 22:24
저가형에서 고가형으로 양산품에서 커스텀으로 공구, 공제에 이어 직접 제작까지 가도 끝이 아니랍니다......
ATigood 2012-02-15 22:26
웰컴 투 헬..... 반갑습니다......  
호호아빠 2012-02-15 22:49
20점이면 이제 시작인데요..뭘... 앞으로 가봐야 할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탱구짜앙 2012-02-15 23:08
반갑습니다 ^^
Blackberry 2012-02-16 01:10
키보드 또한 스스로를 위한 투자라 생각하고 그냥 지르고 봅니다 ㅋㅋ키보드 뿐만 아니라 키캡 병 돋으면 정말 약도 없습니다. ㅎㅎ
[부산]♡IU 2012-02-16 06:34
환영합니다미친 지름을 하시는겁니다..후후...
여포사랑 2012-02-16 12:39
헬!!반갑습니다. 자주뵈어요^^
Entropy-Zero 2012-02-16 14:33
환영합니다. 초보끼리 잘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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