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키캡이 점점 좋아집니다

abs키캡은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느낌.

abs는 여름철사용시 생기는 찐득한 느낌만 없다면 최곤데..

 

주옥션도 나름 많이 사용한 중고인데, 생경한 느낌, 깔금한 느낌외는 별로 정이 안가네요.

pbt의 날카로움은 조금 거스립나다. (아마도 씽크패드노트북만을 쭉 사용해서 pbt가 정이 안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승화에 큰 흥미가 없습니다. 장터승화거래를 보면 쫌 이상한 느낌도 ㅋ

 

역시 개인차가 있고, 생각하기 나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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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kdlwm 2012-02-21 18:57
저도 놋북은 아범만 오래써온사람인데 승화키캡이 갑이네요 솔직히..ㅎㅎ   개인차가있어서 잼있는 키보드세상입니다 -0-
hoya'´ 2012-02-21 18:59
abs... 처음에는 좋죠...ㅎ 쓰면쓸수록......... 좀만 더 쓰시면 느끼실겁니다 ㅋ
재즈타임 2012-02-21 19:08
전 abs못 쓰겠던데요.. 좀 닳으니깐 완전 맨질맨질해져서 손가락이 키캡과 마찰력이 생겨서 불편하던데요.
뚜비뚜비뚜뚜바 2012-02-21 19:13
자기 만족이죠.. ABS 이사출을 오래쓰다니 걍 편해요... 나중에 승화에 적응이 되면 어떨런지.. ^^
리얼말고마제 2012-02-21 19:28
그럼 저에게 PBT 키캡좀 분양해주세요 ㅋㅋㅋ
john 2012-02-21 19:34
노트북 키캡은 pbt가 없나요?
lingqi 2012-02-21 19:35
선호하는 느낌이야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 한정짓지 말자구요.
Limmy 2012-02-21 19:50
말씀하신대로 개인차있고 생각하기 나름이에요. ^^저는 99년도 당시 마소 네추럴 키보드를 7만원인가 주고 샀는데, 그 키보드가 가장 비싼 키보드인줄 알았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를 알기 전에는 키보드가 10만원 넘어갈 수 있다는 상상조차 못했으니까.. 뭐 그런거죠. 최근에는 윤활액에 꽂혀서 크라이톡스 1/2 oz 두통을 5만원주고 구입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삽질의 결과를 보면 아마도 크라이톡스도 실패할 것 같지만..  뭐 그냥 도전하는 겁니다. 하하.. 그냥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 구해서 사용하면 마음편할텐데, 남들이 좋다고하는 것들은 왜다들 구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모르겠네요. 
john 2012-02-21 20:14
저도 승화에 푹 빠질지도모르지요. ㅎ내구성좋아서, 항상 새것처럼 유지된다는 것도 참 큰 매력입니다. ml4100 승화랑 abs도 키캡을 비교하니 abs가 두께가 두껍더군요. 역시 abs는 마모대장 ㅋㅋ
레드노아 2012-02-21 20:14
취향은 개인차니 절대적인건 당연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처음 승화를 만졌을땐 이게 뭐가 좋나 싶었었거든요.. 심지어 승화 안에서도 어떤 물건이냐에 따라 차이가 제법 나기도 한답니다 ㅎㅎ 전 이제 승화의 노예가 되어서 어차피 실사할거 전부 다 승화로 바꿔버릴거예요 ㅠ_ㅠ 돈 굳히기엔 좋으신 취향이라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네요 ㅋ
RAVEN02-E 2012-02-21 20:48
두꺼운 이색사출 블랙(ABS)은 저도 좋아합니다.
헬로우월드 2012-02-22 00:09
좋은 현상이십니다.ㅋ
[부산]♡IU 2012-02-22 06:19
취향차이가..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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