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키캡은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느낌.
abs는 여름철사용시 생기는 찐득한 느낌만 없다면 최곤데..
주옥션도 나름 많이 사용한 중고인데, 생경한 느낌, 깔금한 느낌외는 별로 정이 안가네요.
pbt의 날카로움은 조금 거스립나다. (아마도 씽크패드노트북만을 쭉 사용해서 pbt가 정이 안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승화에 큰 흥미가 없습니다. 장터승화거래를 보면 쫌 이상한 느낌도 ㅋ
역시 개인차가 있고, 생각하기 나름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