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불집만 쑤시고 다니더니 결국엔 갔군요...
오세훈씨고 강용석씨고 불란을 일으키고 많은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더니 결국엔 갔군요...
참 말도안되는 거가지고 공론화 열심히 하더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