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춥질 않네요!
뭐 아직 2월이니.. 봄은 아니지만... 이전에는 이정도 날씨에 가끔 개나리도 피고 그랬는데..
날씨가 풀리니 지갑도 풀리면... 안되겠지요...?
그냥... 목요일에다... 날씨도 풀렸지만 꾸리꾸리 하고...
동대문 시장이나 사알짝 나가서 키보드 파우치용으로 쓸만한 천 한마정도 사다가
직접 재단하고 꼬매서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어떤 천을 써야 하는지 한번 알아봐야 할듯...
점심식사들은 하셨는지?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