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도착했습니다!!!

뭔가 말로 표현 하기가 어렵네요.

일단 조립도구가 없는 이상 공방에 기던가 하기전까지는 어떻게 할수 없기에 다시 포장해서 넣어두었습니다만,

묵직한 느낌이랄까 여러모로 대단하군요. (솔직히 타건하기 전에 감상을 내놓는건 시기상조라 생각합니다만, 미조립상태에서도 나오는 아우라가 참....)


어쨌든 매룩스님, 그동한 고생하셨고,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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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Jin 2012-02-28 12:45
우와우 택배건 글은 첨보네요! 축하드려요~~~~~~ ^^:
케이. 2012-02-28 12:49
와우! 축하드립니다!!!
Venom 2012-02-28 12:51
택배건 글은 첨 봅니다! 축하드려요~
맥주거품 2012-02-28 12:52
축하합니다~~~
nickp 2012-02-28 12:52
아...저도 어여 가서 저의 티탄 윈키리스를 만져보고 싶군요!ㅎㅎ
hoya'´ 2012-02-28 12:52
케이맥.... 부럽습니다 ㅜㅜ
[楓]kaede 2012-02-28 12:54
축하합니다. 그리고 부럽네요. ㅜㅠ
성운현 2012-02-28 13:17
저도 방금 도착해서 가조립 해보고 일이 손에 안잡히는 중입니다.
Namun/Fanny 2012-02-28 13:30
전 예전 직장으로 도착해서 지인께 다시 집으로 배송 부탁드렸습니다^^ 다행히 뒤늦게 지른 조립용품과 같은 날 도착하겠네요!!! 
재미난아이 2012-02-28 13:31
축하합니다.^^ 2차때는 꼭 참여 해야 겠네요.ㅜㅜ
Jonathan 2012-02-28 13:31
윈키시면 윈키리스랑 교환하시죠! ㅠ ㅋㅋ 왜 전 아직 배송 문자가 안올까요 ㅠ
홍서방 2012-02-28 13:42
아~~빨리퇴근하고싶어요~ㅎㅎㅎ
탱구짜앙 2012-02-28 13:47
축하드립니다~ ^^
교주입니다. 2012-02-28 14:04
축하드립니다 ㅎㅎ정말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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