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


KMAC 받으신 분들.. 축하합니다. 부럽습니다.


근데 제 창고에 쟁여진 A.87은 아직도 기판 상태 그대로네요. 하우징까지 다 준비해놓고.. 


긴 공제기간동안 작업하나 안했네요.


반성해야겠습니다. ㅜㅠ




무엇보다도 젤 귀찮은건 스위치 윤활입니다. ㅜㅠ


신품 스위치는 너무 서걱이네요, 구흑/구청/구갈 이런애들은 신품이라고 해도 서걱거리는 느낌이 그리 크지 않은데,


새로나온 제품들은 너무 서걱여서 윤활이 필수인데 윤활이 넘 귀찮.. (ㅡ,.-)



언능 윤활 한두세트해서 조립해야겠어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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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인생 2012-02-28 16:56
기판이랑 하우징 줄한번 서보겠습니다. --
Namun/Fanny 2012-02-28 17:09
자연윤활만 믿을 따름입니다.. ㅠㅠ
라파엘 2012-02-28 17:10
신품 스위치는 윤활해도 효과가 크지 않죠.
Michell 2012-02-28 17:27
아...너무 서걱이는게 좋은건 아닌가 보군요. 체리 3491갈축이 마제2 외 다른 기성품 갈축에 비해서 서걱이는게 좀 심하던데,,,  
별청석 2012-02-28 17:33
전 적당한 서걱임을 좋아합니다. 특히 연필류는 그렇네요.  케이맥이 오더라도 조립까지 하려면 오래걸릴것같아요 ㅠㅠ
naga 2012-02-28 17:57
흠흠! 발판이라? 서걱임 없앤다고 발로 눌러대던 G84-4400 생각나는군요^^;
에이커 2012-02-28 18:07
전 제 손이 알아서 적응하던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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