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코에서..

이탈리안 마제스터치 풀배열 키보드를 텐키레스로도 만들어서 발매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축별로 하나씩 다 살 것 같습니다. 제가 검은색과 빨간색을 좋아하거든요.

 

 

이탈리안 마제스터치 풀배열도 괜찮긴 한데, 문제는, 이미 풀배열 키보드도 있고,,

 

텐키레스 키보드가 필요한 상황이라서.. 쩝...

 

 

아니 다른 건 다 접어두고.. 필코나 토프레 같은 키보드 제작사에서.. 커스텀 공방을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뭐 배열이나 하우징이나 스위치 키캡 등등을 커스텀 오더한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맞춤제작 하는 것이죠.ㅋㅋㅋㅋㅋㅋ 일렉기타도 그런게 있는데 왜 키보드엔 그런게 없는지 다소 의아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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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타임 2012-02-28 23:24
인건비는 우째 감당할라구요...금액이 ㄷㄷㄷㄷ 할거 같은데요..a/s에 대한 부분도 모호해지고..이건 내가 원하는 키감이 아니니깐 반품할테닷..하면 그런것까지 기업에서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요...ㅎㅎㅎ이런거 저런거 다 감안하고 진행한다면 키보드 금액이 엄청날텐데요..그냥 기다렸다가 알루커스텀 공제할때 잽싸게 신청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네요..
Embryo 2012-02-28 23:37
아.. 그러고 보니... 토프레도 회사 자체 기준이 키캡비뚫어짐이나,, 키간격이 일정치 아니할 경우.. 키캡끼리 혹은 키캡과 하우징이 서로 닿지 않는 한 정상으로 간주한다고 합니다.   이런 것도 만약 토프레에서 커스텀샵이 만들어질 경우.. 양산형 키보드들(그냥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는 키보드들)은 위의 기준을 그대로 유지시키고. 커스텀 샵에서 제작된 키보드들에서는 위와 같은 문제점들에 대해서 양산형 키보드들 보다 상대적으로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그만큼 더 비용을 지불해야 겠지요. 
키플 2012-02-28 23:45
음 직접 도색을 해보시는건 어떤가요? ^^; 그리고.. 하긴 따지고 보면 키보드도 일종의 악기라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키감과 소리가 우리를 즐겁게 해주니까요 ㅎㅎ 그런데 직접 그런걸 만들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뭐 그만큼 수요가 없다는 거겠지요.. ㅎㅎ악기는 소모품으로 보지는 않는데 또 키보드는 소모품으로 보기때문에 그런것도 아닐까 하구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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