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축 적축 갈등 중입니다.

 글을 썼다 지웠다 하네유 

워낙 초짜라;;;;


집에서 주로 와우 하고 스타 좀 하고

키보드 워리어짓이 컴의 주요 용도입니다.


회사에서는 하루종일 컴이랑 붙어 있네요


흠 문제는 여친 전화를 받을 때 키보드를 두들기면 뭐하는거냐며 화를 내서

조용한 것을 찾다가

청축을 써야 제맛이지 라는 말에 갈등 중입니다.

적축이 그닥 별로인가요?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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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 2012-03-02 11:18
집에서 게임용도라면 청축.사무실에서는 갈축이나 적축.이 보통 사용용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박인생 2012-03-02 11:26
장점과 단점이 존재 하는게 키보드가 아닌가 싶은데요.. 청축 - 청아한 키소리와 키보드를 뚜드리는 재미가 있다. 아~ 내가 키보드를 치고 있는구나....단점 - 저녁에 집에서 게임할 경우(부모님과 함께라면.) 뒷통수를 맞을 수도 있다.            회사일 경우 무조건 눈치가 보인다. 적축 - 청아한 키보드 소리는 아니더라도 나름 기계식의 매력을 느낄수는 있다.단점 - 청축보다 소리가 못하다 어찌되었건간에 부모님과 같이 거주중이라면 한소리 듣는다..          회사일 경우 눈치가 보인다.
Zoon 2012-03-02 11:49
개인적으로는 보통 아래와 같이 추천합니다.   1. 혼자 쓰고 소음 걱정 전형 없다: 청축 2. 조금 소리에 대한 눈치를 봐야 한다: 갈축 (제일 무난하고 평범한 축임)   리니어(흑축, 적축)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적응하기가 어렵고 보통 사람들이 가지고있는 기계식 키보드란 개념과 차이가 있어서 입니다.    
비즈에스엔티 2012-03-02 11:58
갈축 추천 드립니다 ㅎㅎ회사에서도 나름 파워타이밍만 아니면..쓸만합니다..아니면..리얼 저소음? ^^
미친엘프 2012-03-02 12:15
어떤 면에서는 적축이 갈축이나 흑축보다 소리가 더 클 수도 있어요. 자기 타이핑 습관에 따라서 ㅎㅎㅎ스위치 자체에서는 소리가 안 나지만 보강판을 때리는 타이핑 습관을 갖는다면 말입니다. ㅎㅎ
Blackberry 2012-03-02 12:45
축을 떠나서 타이핑 습관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엘프님 말처럼 보강판을 가격하는 파워타이핑이 몸에 베어 있다면 적축,갈축 어느걸 두들겨도 소음은 발생할수 밖에 없습니다.개인적으론 공공장소에서는 갈축,적축 리얼 저소음 정도면 충분할듯 합니다.
모든축을들자 2012-03-02 13:19
스타와 키워면 빠른타이핑인데 전투적이될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키보드 마우스물려 노트북으로 스타자주하는데요 여친한테전화오면 자동으로 노트북본체 키보드로 손이갑니다. 적축인데도요... 기계식이라 소음은어쩔수없습니다. 더욱이스타같이 손놀림이필요한경우에는 더더욱 ㅎ
스티붕유 2012-03-02 13:39
집에서는 펜타로 정했십니다 ㅋㅋㅋ -_-
새벽이슬 2012-03-02 17:37
적축 음... 뭐랄까 그닥 기계식 같지 않다는 느낌입니다.부드럽기는 한데 소음도 조금 있꼬전... 흑축을 추천드립니다.
탱구짜앙 2012-03-03 01:46
갈축이 제일 무난한거같아요 ^^
개발자~ 2012-03-21 16:27
저도 갈축 한표 드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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