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렇게 허무하게 생일이 지나갔습니다...

미역국 한그릇 먹고 출근했습니다.

출근해서 첫 daily scrum 미팅 간단히 10분...

잠시후 sprint review 미팅 간단히 1시간...

점심먹고...


오후 잠깐 업무보다 본격적으로 브레인 스토밍.... 4시간 반.... ㅜㅜ

이메일 몇통쓰고 오후 7시 15분 퇴근....


집에와서 밥먹고 케익 먹고 잠시 휴식...

아들녀석 재우고 나니 11시네요...


사게에 뻘글 하나 올리고 잠깐 담소를 나누고 나니 자정이 지났네요...

이제 자야하는데 뭐 특별한거 없이 하루가 후딱 가버렸습니다...


건대에 계신분들은 거나하게 취하셨겠네요.... 부럽습니다...


메룩스님 보내주신 케익은 잘 먹을게요~ 감자합니다..


횐님들 케이맥 조립 잘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이전 댓글 11
하늘처럼 2012-03-03 00:31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김재연/메룩스짱 2012-03-03 00:33
형님 케익이 늦어서 죄송...ㅜㅜ   암튼 우리 나이쯤되면 생일은 그냥 일상의 하루잖아요^^   나는 특별하게 생각한다지만 주변사람들(이라고 쓰고 마누라라고 읽습니다.)은 그렇게 신경쓰지않더라구요   왠지 서글퍼 지면서도 나이를 먹는구나 실감하게 되는게 생일인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형...이제 40줄 얼마 안남앗음.ㅋㅋㅋㅋㅋㅋ
시범 2012-03-03 00:37
아..자애로우신 매룩형님'ㅋㅋㅋ 미역국만먹고 선물이뭔지 잊혀져가고있었는데 아이스크림 정말 맛나게먹었슴니당 ㅎㅎ
Seth 2012-03-03 00:45
생일 축하드려요~ 가장이시다보니 본인 생일에도 잘 못 챙겨받으신것 같네요.  가장 화이팅
쮸르쮸르 2012-03-03 01:00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돌아온하록선장 2012-03-03 01:49
생일축하합니다
탱구짜앙 2012-03-03 01:52
생일 축하드립니다~ ^^
허니러브 2012-03-03 02:27
생일날 뭐 특별하게 지내본 적이 언제인지? ㅡ.ㅡa걍 저녁에 케익으로 마주보며 시간보낸듯함...ㅡㅡ;;
[부산]♡IU 2012-03-03 05:46
저런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정승민 2012-03-03 07:32
생축! 저도 얼마전에 생일이였어요. 까먹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챙겨주는 행사 덕분에 알게됨 ^^;
DraJin 2012-03-03 09:14
아침에 미역국까지 드시고 ㅡㅜ 미역국 먹어본적이 언제 였드라...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ㅋㅋㅋ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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