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간사함이란...

어제까지만 해도.. 이 체리 컴팩트 키축과 키 배열에 적응 못하고 폭발 일보 직전에 몰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몸 컨디션..은 정상이고.. ㅡ,.ㅡ;


정신 상태가 메롱한 상태라 그런지.. 적축 키감이 기분 좋게 느껴지는군요..

이녀석.. 주인의 정신 상태를 알고서 아양이라도 떠는겐지..


살풋.. 약하게 느껴지는 반발력과 과히 시끄럽지 않은 키캡 소리..

사근거리는 듯한 사각소리.. 오른손과 왼손으로 치는 소리조차 서로 다르게 들리네요..


기분이 조금 나아지려고 합니다.



키 배열은 아직 적응이 더 필요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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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가장 2012-03-15 23:09
특히 자주쓰는 del 키가 제일 아쉽죠.^^ 텐키리스 나오면 최고일텐데요... 저는 적축컴팩트의 엔터키 느낌이 참 좋습니다.
T-ARA 2012-03-15 23:23
적축은 개인적으로 체리 적축이 제일인것같습니다 :)
나이트조커 2012-03-15 23:57
체리 적축 풀배열로 오시는 겁니다 ~~~~~
미친엘프 2012-03-16 00:17
한영 전환을 Shift+Space를 사용하면 모든 키보드에서 적응할 수 있습니다!그러고 나면 공용컴에도 Type 3용 솔루션을 만들어 놓게 되곤 하죠.
콜원 2012-03-16 00:21
적축도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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