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있던 마제 키캡에 대한 나쁜 평들이 많아 이런 저런 키캡을 사용해봤지만
결국에는 기성품 ABS 키캡으로 돌아왔습니다. 제일 큰 이유는 제일 가벼워서 인듯 합니다.
PBT 키캡을 사용하니 키압이 너무 낮아진듯 한 느낌 때문에 정확하게 타건하기도
어렵고 너무 가볍더군요. 아마 이색사출로 가도 키캡 무게 때문에 동일한 문제가
발생할 것 같아 그냥 포기하고 원래 있던 키캡으로 만족해야 할 듯 합니다.
* 흑축은 낮고 두꺼운 키캡으로 바꿨고, 갈축은 높고 얇은 PBT 키캡으로 바꿔서
사용중인데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