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입니다. 검은봉다리에 무엇을 담아 가실건지 정하셨나여?

 

 저는 어제 숏다리 2봉지를 드리고 집에서 스티커 붙이는것을 허락받았죠 ㅋㅋ

 

오늘은 야근이라 늦게 들어가는데...

 

심히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분명 맛난거 사가면 !

 

 

 

 

 

 

 

 

 

 

 

 

 

 

 

 

 

 

 

 

 

 

 

 

 

 

 

 

 

 

 

 

 

 

다이어트 중인거 몰라? 6시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했지! 하면서

 

 잔소리가 시작될것 같아 마음만 담아 가야겠습니다.

 

크헐헐

 

 

 

 

 

퇴근크리 조심히 피해가셔용~ ㅎㅎ

이전 댓글 13
김재연/메룩스짱 2012-03-20 17:58
김치 왕만두사오라고 카톡왔음...된장..ㅡㅡ 
Zoon 2012-03-20 18:00
저는 일주일에 두번 초몰렛(집사람) 및 아이스크림(애들) 2만원어치 사 갑니다...
불탄감자 2012-03-20 18:02
검은봉다리에 돼지본드~
My_kiSs 2012-03-20 18:10
검은봉다리는 편의점에서 날개달린것을 담아주는 ~ 머 그런 ;;; ㅌㅌㅌ~~!!
김천식 2012-03-20 18:11
검은봉다리도 좋지만.. 가끔은 작은 꽃다발도 좋지 않을까요.그런걸 왜 사왔냐고 잔소리는 하겠지만 그래도 돌아서서 혼자 좋아하실겁니다.꽃다발은 시들어서 버려야 되면 작은 예쁜 도자기 화분에 파는 꽃도 있어요.
Diploma 2012-03-20 18:16
집에가면 밥주길기다리는 고양이 두마리 밖에 없어서.....^^
뚜비뚜비뚜뚜바 2012-03-20 18:18
전.. 이쁜 마눌님께 뽀뽀로 대신합니다... ㅋㅋㅋ 물론 마눌님은 현찰을 좋아하지만..... ㅠ,ㅠ
LifeZone 2012-03-20 18:26
전 매운떡볶기 ㅡ,ㅡ; 11시에 어디로 가야 살수잇을려나....;;
BMC 2012-03-20 18:39
대세는 죠스 떡뽁이!!!!!
rkd승엽 2012-03-20 19:39
언제 다 먹을까요......
Stephen 2012-03-20 19:42
검은봉다리에 키캡 한표 ㅋㅋㅋ
로드런너 2012-03-20 20:15
갑자기 아딸이 땡기네요...집에갈때 사가야쥐~~~ (집사람 이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 이인간이 지 먹고 싶은 것 사왔네...)
[부산]♡IU 2012-03-21 06:13
우왕맛나겠네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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