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 되길 바라고 모델M 과 1800 가져오고 조용해야 되는데

키보드 커스텀까지는 시간도 없고해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공제 두가지 그냥 넘기고 명품이라고 할수 있는 키보드 3가지 영입하고 마음 달래는데 안되네요. 


모델엠 1800 투톤 키보드 울트라 나브 3개 한꺼번에 가져 왔는데 아직도 중고 장터 왔다 갔다 하네요.


이제 정신 차려야지...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모델엠을 사용못하니깐 아쉽네요. ㅎㅎ

모델엠으로 조용한 코딩을 하는 중이니다.


아주 조용합니다. 빨콩이 작업을 도와 주세요.

ㅎㅎ


이전 댓글 4
흰둥이친구 2012-03-21 10:44
지금 당장 구할 게 없는데도 혹시나 하고 장터를 보게 되고 '결국' 그렇게 되더라고요...ㅠ
강남제비 2012-03-21 11:26
음...죄송합니다만, 제 경험상으론...이제부터 시작이신것 같은데요...===3333
크레이지 2012-03-21 14:07
음... '조용히' 장터링을 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T-ARA 2012-03-22 02:58
마지막... 이란게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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