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괜찮은데 사무실 컴퓨터며 모니터며 근무환경이 열악해서.....본체도 집에서 들고오고
키보드는 300R 적축에 마우스도 가져와서 쓰고 있었죠...
오죽하면 집에 새로 컴맞추고 쓰던거 가져온 콘로 e6850이 이곳에선 최신식이니....
물론 ssd 추가해서 빠릿하니 엑셀 및 인터넷조회 등등 업무적으론 전혀 딸리지 않네요
뭐 그렇게 쓰고는 있었는데...눈이 좀 안좋은편인데다 17인치 lcd 모니터로는 화면도 좁고...
지난해 정산금이 이번달 급여에 좀 들어와서 이번달 카드값및 전화요금 빼고도 좀 남아서....에라이~ 하고
모니터 질러버렸습니다.
사무실에서 아직도 쓰고있는게 보니 DELL 딱 찍혀있는게 왠지 오래써도 큰 문제없겠다 싶어서
DELL UltraSharp U2312HM 으로...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으니 살포시 3개월 할부 걸쳐주고
결제 해버렸네요 ㄷㄷㄷ;;
이제 여기서 퇴사하게되면 컴 한세트를 들고가야 한다는 압박이 슬쩍....열심히 다녀야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