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기분 더러운날이면 한번씩 지름신이 오시더니....
몇일전 업무가 무지하게 밀리던날..... 전부터 눈팅하던 리얼포스를 구매했습니다...
원래 스카이 기계식 청축을 쓰던차에 하필 그날 키보드까지 고장이난 터라..
리얼포스 104U 화이트 차등으로..;;;;;;;ㅠㅠ
확실히 비싸긴 무쟈게 비싼넘이더군요.......
그래도 비싼값은 하는지 지금은 키보드 누를때마다 이넘이 위로해주는 듯한 느낌이네요..;;;
좀더 써보고 리뷰라도 올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