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작업한다고 열열히 일하다가
키매냐 쪽지를 폰에서 확인하고 오늘 연락드렸는데
m13은 이미 팔렸군요 ㅠㅠ 아 삼실 귀퉁이에서 아쉬움의
쓰나미가 몰려오는군요.... 이리도 구하기 힘들다니 ㅠㅠ
이베이에서 중고하나 팔던데 그걸 사버릴까 ㅠㅠ
하지만 상태가 영 .... 아쉬우니 요번주는 우주지킴이를 사용하면서
다시 m13님이 나타나시길 기다려야 할듯 합니다
아.... 쉽..... 다.....
오늘 저녁에 장터에 다시 끌끌끌올을 해두고 기다려야지~~
암튼~!! 한주의 시작 다들 즐거운 타건생활하시고 청축마냥 활기찬 한주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