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 LE 공구시작한다는 글을 오늘 1시에서나 봤을 뿐이고...
어젠 고열로 공지글을 못봤을 뿐이고...
오늘은 계속되는 회의와 점심약속으로 못봤을 뿐이고...
아이콘 당첨자에게는 최우선권을 준다는 고마운 글을 봤지만 늦었을 뿐이고...
혹시나 하여 신청을 하기위해 마눌님의 허락을 받아보려 했으나 날라오는건 욕뿐이 없고...
이래서 남자들은 비자금을 만들어야 하는가 봅니다.
저처럼 100% 용돈받아 쓰는 사람들은 이런 기회에 손가락만 빨고 있으니.
아무튼 당첨되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억울함에 담배나 한대 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