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개월 구하다가 결국 목~금 2일간으로 구하고 싶었던 것 다 구했습니다.
1. KMAC: 이것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KMAC LE 공구 성공
2. 그라파이트: 운좋게 일괄로 구입함.
* 말이 일괄이지 둘다 구하는 것이라서 일괄처럼 안느껴짐. 해외다 보니
필요없는 물품 일괄시 대책 없습니다. T.T.
3. 대륙무각: 타오바오 공구 참여...
* 대충 장터보다 2만원 비싼데, 장터링에 들어간 시간 생각해보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봄.
물건이 다 모이면 어머님한테 부탁해 해외송부로 4월말경에 다 받아 볼수
있겠네요. 올해는 키캡 공제말고는 구입할게 없겠네요(?)....
* 4월말 받을 것
1) KMAC LE
2) 대륙 무각
3) 그라파이트
4) 홍게 흑음각
5) 덕키 무각 PBT
6) 레오폴드 가죽 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