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끝이 보입니다.

약 2개월 구하다가 결국 목~금 2일간으로 구하고 싶었던 것 다 구했습니다.

 

1. KMAC: 이것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KMAC LE 공구 성공

2. 그라파이트: 운좋게 일괄로 구입함.

    * 말이 일괄이지 둘다 구하는 것이라서 일괄처럼 안느껴짐. 해외다 보니

       필요없는 물품 일괄시 대책 없습니다. T.T.

3. 대륙무각: 타오바오 공구 참여...

   * 대충 장터보다 2만원 비싼데, 장터링에 들어간 시간 생각해보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봄.

 

물건이 다 모이면 어머님한테 부탁해 해외송부로 4월말경에 다 받아 볼수

있겠네요. 올해는 키캡 공제말고는 구입할게 없겠네요(?)....

 

* 4월말 받을 것

   1) KMAC LE

   2) 대륙 무각

   3) 그라파이트

   4) 홍게 흑음각

   5) 덕키 무각 PBT

   6) 레오폴드 가죽 팜레

 

 

 

이전 댓글 4
쮸르쮸르 2012-03-31 19:48
축하드립니다 곧 멋진 커스텀을 볼수 있겠네요 기대하겠습니다.^^*
hoya'´ 2012-03-31 20:14
조금만더 생활?하시다 보면 더 필요하단 걸 느끼실겁니다....
힘찬아빠 2012-03-31 23:28
이거시 끝일까요?
[부산]♡IU 2012-04-01 07:27
후덜덜하네요...아직도 200이~ㅠ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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