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체리청축 처음 써봤는데 못쓰겠네요 ㅋㅋㅋㅋㅋ


죄송스러워서 ㅠㅠ


칠때마다 타타타타타타탁


집에서나 써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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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a'´ 2012-04-02 16:36
청축은 아무래도 눈치도 보이고 힘들겠죠!?!? 변흑을 쓰는 이유도 그 이유중에 한가지 입니다 !
시니리턴즈 2012-04-02 16:37
그런데 키보드를 치고 있는 이곳에서의 소리와 저쪽에서의 소리는 사뭇다르긴 한거 같던데...파티션이 되어잇으면 어느정도 방음이 될지도?;;; 한번 다른분께 타건해보라고 하시고 다른쪽에서 소리한번 들어보셔요 ㅋ 긍데 저도 청축은 사무실에서 못쓰고 쥐쥐 ㄷㄷㄷㄷㄷ 째칵째칵 ;;;; ㅎㅎㅎ
승부사K 2012-04-02 17:05
제가 키보드 입문을 청축보다 우렁차다는 알프스유사축으로 했습죠. 회사서 이틀 정도 사용했죠. 부장직급이라 아무도 뭐라 말하지 않고, 웃으며 소리가 참 요상하네요 하면서 구경한번 하고 가더라구요. 그런데, 스스로 소리가 거슬려서, 흑축으로 바꿨죠. 여자 Senior가 지나가면서 웃으면서 "키보드 바꾸셨네요. 그런데 저번건 좀 ....^^(방긋)"하더라구요. 어느 순간엔 청축을 들고 가서 쳤드랬죠. 이번건 좀 소리 좀 작지? 그랬더니, 네 저번거보다는 훨씬요.. 라고 하더라구요. 제 근처의 직원 한 분이 놋북 키보드만 쓰다가 멤브레인으로 바꾸더라구요. 그런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저한테는 그 소리도 크게 느껴지는거에요. ---- 다만 말을 안할 뿐이지, 사람들이 힘들어 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통상적인 환경의 사무실에서, 상식의 범위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계식은 흑축,적축,갈축 순이 아닐까싶네요. 갈축도 구분감 때문에 좀 내려쳐야하는 타법이라서 보강판때리는 소리가 좀 들리죠...
힘찬아빠 2012-04-02 17:37
청축은 집에서도 쫓겨났습니다;
돌아온하록선장 2012-04-02 17:51
집에서 혼자 쓸 때는 몰랐는데 사무실에 리얼포스 쓰니 조금 미안하더군요.다시 집에 있는 펜타그래프로 바꿀까도 많이 고민했는데 이번에 또 바꾸면 너 또 키보드 바꿨어 혹은 샀어 할까봐 못하고 있는 것도 있고키감이 좋아서 못 바꾸는 것도 있고.....
Blackberry 2012-04-02 22:39
사장이나 임원급이 아니고서야 인원 많은 정숙한 사무실에서 청축을 두들긴다는 건 참 힘든일이죠 ^^저도 사무실에선 포커X 변흑으로 조용하게 두들기는 편인데..옆자리 리얼이 두들기는 동료의 타이핑 소리도 상당히 거슬린다는 ㅋㅋㅋ
돼지토끼 2012-04-13 01:41
청축은 집에서도 신경 쓰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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