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적인 판매자분들있네요..


레드얼럿 키캡을 구한다고했어요.


저는 시세가 얼만지 몰랐어요..


왜냐면요...



아무도 구매하면서 가격을 적어놓지않아요..


'구매자 우대' '협의' 등으로 적혀있으니까요..


10만원넘게 불러도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문자로...)




나중에 챗방에가서...


이야기하면서 알았어요...


공제가가 6.8이고


보통 그가격에 거래되지만..


쉽게 구하기 어렵다는걸요....







키캡이 프리미엄붙으니까....


점점 가격이... 미친듯 오르는 것 같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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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엘프 2012-04-03 13:51
사고팔고 게시판을 통해서는 그런 식으로 공제가를 넘겨서 거래하지는 않습니다.뒷거래를 통해서 그렇죠.그래서 공지란 등에서 쪽지를 통한 접근이라던가 그런 것을 조심하라고 하는 게죠.
아둘딸둘™ 2012-04-03 13:52
특히 자신을 밝히지 않고 문자로 오는 건 조심해야 합니다.저는 소와레 자기가 15만원에 산 거 13만원에 주겠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전화번호 저장해 두고 있어요. 이름은 '사기꾼'으로... ㅎㅎ
dhkdlwm 2012-04-03 13:55
판매자도 문제지만 시세도 잘모르시면서 비싼값에 사겠다고 글올리는 구매자분들도 잘못이있습니다   시세를 알면서도 몇만원정돈 그냥 더주고 빨리구하자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더비싸게 구하는분도계시고요   그런분들이 계시기때문에 더비싸게 팔려는분들이 더 활개치는것이구요    
로켓맨 2012-04-03 13:55
정말 비양심적이네요...공제가에서 웃돈얹어서 팔려는 사람들 보면 정말 ;;
힘찬아빠 2012-04-03 13:56
아놔 또또 ㅠㅜ
바보01 2012-04-03 13:56
  Rebel 2.0 총 178개 키캡 68,000원 Rebel 2.1 총 21개 키캡 20,000원 (빨간바탕 키캡이라 생각 하심 됩니다.)
Venom 2012-04-03 13:57
우리 모두 공제가를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정해요 2012-04-03 13:57
뭐 그런.. 전화번호 일부 공개 하시는게..
RedZin™ 2012-04-03 14:01
허걱... 그런일이... 나도 구하긴 해야하는데 엄두가 ㅠㅠ
글라슈테 2012-04-03 14:06
군대가기전에 닭클 57에 판다는 인간도 있었고, 소와레 10만원에 판다는 인간도 많았고 RGB 10만원에 판다는 사람도 있었고..뭐 별의 별 인간들 많아서 나열하기 조차도 귀찮습니다. 모두 하나같이 하는 말은 "내가 이 가격에 구입해서 어쩔 수 없다"
들바람 2012-04-03 14:09
전 오히려 안판다고 해도, 돈 더 줄테니까 팔라고 하시는 분이 계셔서... 곤란했다는...^^
wilhelm 2012-04-03 14:16
소와레 공제가는 3만원이었습니다.
Diploma 2012-04-03 14:19
그 돈 몇만원에 양심 팔아먹는 인간들 참 불쌍하네요
아카아 2012-04-03 14:20
근데 글내용이 잘 이해가 안가네요.. ;; 그리고 글쓴분도좀 잘못이 있으신거같네요. 본문 내용으로만 읽어봐서는공제가 이상으로 가격 협상을 하신거니.. 가격협상이 안되서 못사셨으니 비양심적이라고 하신거같은데뒷거래는 구하는쪽이나 판매하는쪽이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mokie 2012-04-03 14:33
급하게 구한다고 웃돈을 얻어서 구한 뒤..생각해보니 영 아닌거 같아서 되팔건데 자기가 손해 볼 수는 없으니 결국 가격 상승시키는거죠..딱히 비양심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물론 판매자가 잘했다는 생각도 들지는 않습니다.본인이야 웃돈 주고서라도 빨리 구하려다보니 그리 됐다곤 해도 그 다음 사람은 그런게 아니니 가격정상화 시켜야죠..어제 장터에 물건 올리고 오늘 예약 받고 있는데..요즘 계속 장터 이야기 올라오니 영 겁이 나네요..물건 파는 것조차 무섭습니다. 받고 나서 '나 이거 마음에 안 들어. 무조건 환불해줘.' 라고 하면 어쩌죠..이건 완전 단순변심인데.. 무섭습니다. 무서워요..
icebug 2012-04-03 14:34
10만원 넘게 불러도 팔지 않죠!  당연히!  ^^양심적인 판매자는 공제가를 지키니깐요!이런 내용을 글쓴이께서는 가격이 높아서 안판다고 생각하셨나보네요!
화이트핸드 2012-04-03 14:35
이런말씀 좀 그렇지만, 자신이 사려는 물건의 시세나 공제가 정도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소와레를 10만원 넘게 불렀다는 것도 그정도 흥정을 하시겠다는 뜻이었겠죠. 저로서는 그부분도 선뜻 이해가 되지 않네요.설사 그렇게 구하셨던들, 나중에 사정이 생겨서 팔때 역시 10만원 이상의 가격으로 파시려고 할 것 아니겠습니까.
Zoon 2012-04-03 14:46
비싸게 팔거나 싸게 팔거나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 단,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 둘다 공제가가 얼마인지 서로 알고(알려주고) 거래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것은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점이지만 비싸게 사고 파는 것은 안되지만 싸게 사고 파는 것은 된다? 싸게 파시는 분들도 사정이 있어 (급매 필요) 그러는 것일테고 비싸게 사시는 분들도 그런 것일텐데.... 아마 문제는 시세를 모르는 분들을 타겟팅해서 비싸게 파는 사람들이 있어 생기는 듯 합니다. 수익을 얻기 위한 분들만 어떻게 관리할 수 있다면 오히려 더 활성화되는 장터가 될수 있을텐데요. (안되니까 공제가 기준 판매/구매를 권장하는 것일테지만..) 
ATigood 2012-04-03 14:51
글쓰신 분은 활동이 적은 초보회원이시네요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것보다는 누가 이런 분들을 이용해서 장사하는지 파악하고, 여러가지를 가르쳐드리는게 맞는듯 합니다.
비샤스 2012-04-03 14:51
근데 공제가가 뭔가요??
hoya'´ 2012-04-03 14:59
이제 알았으니깐 앞으로 조심하면 되는거에요 ^^*
돈나무야 잘 커라(노란공) 2012-04-03 15:01
소비는 많고 물건이  없으니 프리미엄 붙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데.. 꼭 공제가로 팔아야 된다는 말도 좀 잘 못 된 듯요. 근데 판매자는 사기성이 다분하네요.
LifeZone 2012-04-03 23:22
당연한 시장논리인듯 수요와 소비의 상관관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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