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다녀 왔읍니다.
제나름대로 가격의 CUT LINE을 정하고 이상의 가격이 나올시 깔끔하게 포기한다 정하고 갔읍니다.
근데!!! 아주 만족 스러운 가격이었읍니다.
케이맥 하우징 같은 경우 기존 형성된 아노다이징을 벗겨 내고 다시 처음의 가공을 해야해서 단가가 처음하는
재료보다도 재처리 비용이 부가 되어 좀 더 나간다고 하였는데 그래도 아주 메리트 있는 금액이었읍니다.
제가 할려는 색이 적색인데 적색 샘플을 봤읍니다.
내심 촌스런 적색이면 어떻하나 했읍니다만 그 뭐랄까 와인 레드에 가까운 고상한 적색이었읍니다!!
색감도 만족
내일 케이맥 하우징 분해 하여 케이맥이 재탄생 하러 갑니다.
곧 사게에 올려 드리지요 우우후후훗
CF)가격은 공개해드릴수가 없을거 같읍니다. 왜냐하면 여러가지 민감한 부분이 얽혀 있어서 섣불리 가격을 공개한다는
것은 자칫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수 있을것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