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 댓글의 무서운 병.

안녕하세요 시니입니다.

오늘도 야근을 마치고 ㅜㅜ

힘겹게 집에 와서...

 

키매냐도 둘러보고...

 

간만에 친구들, 동아리, 전직장 등의 모임 카페 같은곳에 들러...

 

댓글을 남기는데.....

 

헐...................................................

 

저도 모르게..........................

 

바로바로 댓글을 못달고......

 

20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너무 기가 막혀서 ㅋㅋㅋㅋ 혼자 풉 했습니다.

 

그만큼 저는 키매냐에 자주오고 익숙해진 것일까요? 기분이 이상합니다 ㅎㅎ

 

오늘도 룩스형님의 케이맥 미니와 패드 사진에 또 한번 제대로 지옥문을 열었다 닫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신선하고 충격이 ㅋㅋㅋ

 

요새 장터가 너무너무너무 땡기는 물건들이 많이 올라오는거 같아요

 

자제하기가 너무 힘이듭니다(자제 하기 이전에 줄설수도 없지만;;ㅋ 워낙 빠르신 횐님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도 저에게 장터링의 여신님이 한번기회를 주시길 ㅜㅜ

 

 

 

 

이전 댓글 10
Blackberry 2012-04-05 01:50
키매니아 중독증에 일부분이죠 ^^
철혈마제 2012-04-05 01:51
생활의 일부자 파산신 강림입니다.. ㅎㅎㅎ
흰둥이친구 2012-04-05 01:54
미니는 나오면 안됩니다...커스텀에 넘어 가지 않고 있는 것도 미니 사이즈가 아니어서 인데...미니가 나오면...ㅠ
평생입문자 2012-04-05 02:16
오면 재미있어요 ㅎㅎㅎ
T-ARA 2012-04-05 03:57
ㅋㅋㅋㅋ 저도 그러고있습니다.. 아 진짜 키보드도, 키매냐도 중독이네요 ㅋㅋㅋ
[부산]♡IU 2012-04-05 06:25
키매도 중독이죠...
완소돌 2012-04-05 07:25
20초.. ㅋ공감 하나 드립니다.. 응? 어케 드리지? 
pepC 2012-04-05 08:18
장터링하는맛에 삽니다 
수정해요 2012-04-05 09:31
진짜 중독 되었다는 말이 딱맞는듯 ..
로드런너 2012-04-05 09:36
중독에서 어서 벗어나심이 좋을 듯.....(동병상련)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