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니입니다.
오늘도 야근을 마치고 ㅜㅜ
힘겹게 집에 와서...
키매냐도 둘러보고...
간만에 친구들, 동아리, 전직장 등의 모임 카페 같은곳에 들러...
댓글을 남기는데.....
헐...................................................
저도 모르게..........................
바로바로 댓글을 못달고......
20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너무 기가 막혀서 ㅋㅋㅋㅋ 혼자 풉 했습니다.
그만큼 저는 키매냐에 자주오고 익숙해진 것일까요? 기분이 이상합니다 ㅎㅎ
오늘도 룩스형님의 케이맥 미니와 패드 사진에 또 한번 제대로 지옥문을 열었다 닫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신선하고 충격이 ㅋㅋㅋ
요새 장터가 너무너무너무 땡기는 물건들이 많이 올라오는거 같아요
자제하기가 너무 힘이듭니다(자제 하기 이전에 줄설수도 없지만;;ㅋ 워낙 빠르신 횐님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도 저에게 장터링의 여신님이 한번기회를 주시길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