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꼭 하셔야 하는 이유...

“피자는 채소다”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newsview?newsid=20111**8*85*04781


좀 오래된 기산데요. 우연히 위키를 돌아다니다가 보고 웃겨서 올립니다.ㅎㅎ

혹시 유명한 이야기였다면 죄송합니다 ㅎㅎ. 뉴스랑 tv안본지 좀 되어서....

토마토 채소 이야기가 옛날 이야긴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런일이 생기는 군요.


처칠이 이런 말을 했다지요

"민주주의는 최악의 정치체제다. 단, 지금까지 실시된 모든 정치제제를 제외하고."


저는 아직 투표권이 없어서 못하지만, 있으신분들은 꼭 투표 참여해 주세요....


뭐 말 안해도 다들 아시겠지만요. ㅎㅎㅎ

요즘 하도 투표이야기가 많아서, 이번투표는 확실히 투표율 높을듯 합니다.

이전 댓글 2
화이트핸드 2012-04-10 21:31
여지껏 투표하는 날은 놀러다니는 날로, 정치는 나와는 상관없는 일로 치부했었습니다.하지만 쥐새끼가 절 새사람이 되게 해 주었습니다. 나자신과 내 자식들에게 미안하고 부끄러워서 말입니다.이제 제 의무와 권리를 쉽게 취급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무스타파 2012-04-10 23:08
사람이 사회적 동물이란 말은 정치적 동물이란 말을 좀 듣기 좋게 한 말입니다. 사람은 모든 일에 있어 자기가 이익을 보려는 자세를 견지하게 되는데, 타인의 이익과 반드시 부딪치게 됩니다. 그 이익의 균형을 찾는 것이 정치의 과정입니다. 혼자 살지 않는 한 정치는 반드시 개입되게 되어있고, 정치에 무관심하게 되면 반드시 손해보게 되어 있습니다.세계적으로 투표권 한장을 얻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피와 땀을 바쳐야 했습니다. 부자나 빈자나, 노인이나 청년이나, 특권층이나 일반인이나 모두 평등하게 갖는 것은 1. 목숨, 2. 하루 24시간, 3. 투표권 1장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선거일에 투표하지 않고 놀러 다닐수록 부자,노인, 특권층에 유리한 세상이 됩니다. 투표하는 사람만이 그 결과로 오는 세상을 즐기거나, 혹은 비판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반드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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