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우유가 없어서 바나나맛우유로 대체하였습니다. ^^
가볍게 투표후에 시원하니 마셔줬습니다.
마치 목욕후에 마시는 상쾌한 맛이로군요.
사람많이 다니는 거리라서 인증샷 찍는게 쑥스러워서 몰래 조용히 찍었지만
조금 지나니 젊은 엄마들 아이랑 핸드폰으로 인증샷 찍는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참고로 OECD 회원국의 평균 투표율은 70% 대 라고 합니다.
그 중 호주의 투표율은 94.8% , 독일 78% 우리와 가까운 일본도 67% 정도입니다.
아직 투표안하신분들 우리의 신성한 권리를 행사하여 국민의 무서움을 보여주고 오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