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럭저럭 만족인데 마눌님이 애기들 키보드 갔다고;; 그냥 검정색으로 쭈~~욱 쓰라고 머라고 합니다;
그래도 각인적색은 껴보고 마무리할려고했는데..
카톡이 오는군요 마눌님한테 당장 키보드 원래대로 해놓으라고;
차라리 돈좀 더보태서 10주년을 사라고 ㅡ,ㅡ;
곧 장터로 나갈것 같습니다 댕장 무각은 1달전에서 사서 어제 처음 꼽아보고 핑크는 어제샀는데 ㅠㅠ
오늘 퇴근하면 집에가서 키보드 원위치 시켜야겠내요..
퇴근해서 원위치 시키고 장터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