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축 4일째인데 점점 좋아지네요.

갈축 쓰다가 청축 쓰니 째깍 거리는 소리 및 손가락에 진동 느껴져서

 

갈축으로 바꾸려다가

 

고수님들 말씀도 있고 해서 계속 썼는데 이제 적응되고 좋하지네요..

 

 

째깍 거리는 소리(새가 조용히 지저귀는 듯한..ㅡㅡ)도 좋게 들리네요.

 

역시 적응하기 나름인가 봐요.

 

 

 

이전 댓글 20
레이디가구 2012-04-12 17:40
저는 오히려 그 반대로청축이 너무 시끄럽게 느껴져서 갈축으로 갈아탔는데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래도 그 째각거림이 그리워질때도 있더라고요적축도 한번 써보고 싶구요 
미친엘프 2012-04-12 17:46
그래서 청축을 기본으로 삼는 것 같아요. 저도 청축의 째깍거림, 싫어하지 않아요. :)
mokie 2012-04-12 18:09
'짤칵' 소리는 기계식 입문의 기본이죠.. ^^
Blackberry 2012-04-12 18:18
청축이 청각적으로도 치는 맛을 더해주죠 ^^ 매력적인 축인것 같습니다. ㅎㅎ
콜원 2012-04-12 18:25
청축 저도 참 좋아합니다.
hoya'´ 2012-04-12 18:34
1단계 청축!!!!!!!!!!!!!!
힘찬아빠 2012-04-12 18:39
청축 > 갈축 > 흑축 > 갈축... 뭐이러고 있네요;
bangpak 2012-04-12 18:40
전 적축  fc300r로 바로 입문했는데 뭔가 좀 심심해서체리 청축 스탠다드 구하려고 하는데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ㅠㅠ
시월사일 2012-04-12 18:50
청축 참 좋죠 ㅠㅠ소리만 괜찮았다면 계속 썼을거에요 ㅎㅎ
도스토 2012-04-12 18:54
  한참 쓰다보면 시끄러워 내치게 되고 내치고 나면 어느새 곁에 와 있는 요요같은 청축!
돈나무야 잘 커라(노란공) 2012-04-12 19:03
제 청축은 째깍 거리는 소리 말고는 다른 소리는 별로 없어서시끄럽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이 것도 좀 지나면 시그럽게 느껴지나 보군요..
planar T* 2012-04-12 19:04
축별로 모두 구입 하는게 제일 현명 할듯 합니다. ㅋ
RaNDQN2E7R 2012-04-12 19:04
그러다 좀 질리면 또 다른축으로... 주기적으로 바꿔가면서 쓰게 되더군요.
신짱구부리부리 2012-04-12 19:16
전 청 > 흑 > 청 > 갈 순으로 왓는대 갈축이 가장좋네요 ㅎㅎ
대화가피료해 2012-04-12 19:51
저도 청축 한번 쓰고 싶은데 3살배기 아이 신경쓰여서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ㅠ.ㅠ
재즈타임 2012-04-12 19:52
청축은 팔지말고 항상 하나쯤은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삼만리 2012-04-13 01:05
변흑으로 오시와요~~~~~~~
돼지토끼 2012-04-13 01:39
저두 청축 쓰고 있는데 집에 오면 거의  늦은 저녁이라 혼자 살면서도 소심해지네요 ;;
탱구짜앙 2012-04-13 02:08
청축 써보고 싶은데 원룸이라서..ㅠ_ㅜ
지베르츠 2012-04-18 11:06
저도 청축 써보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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