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축 쓰다가 청축 쓰니 째깍 거리는 소리 및 손가락에 진동 느껴져서
갈축으로 바꾸려다가
고수님들 말씀도 있고 해서 계속 썼는데 이제 적응되고 좋하지네요..
째깍 거리는 소리(새가 조용히 지저귀는 듯한..ㅡㅡ)도 좋게 들리네요.
역시 적응하기 나름인가 봐요.
갈축 쓰다가 청축 쓰니 째깍 거리는 소리 및 손가락에 진동 느껴져서
갈축으로 바꾸려다가
고수님들 말씀도 있고 해서 계속 썼는데 이제 적응되고 좋하지네요..
째깍 거리는 소리(새가 조용히 지저귀는 듯한..ㅡㅡ)도 좋게 들리네요.
역시 적응하기 나름인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