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하나 바꿨는데, 삶의 질이 달라지네요..

하루 왠종일 키보드를 연타하는 일인데,

 

키보드 하나 바꿨는데, 삶의 질이 달라졌네요...

 

손가락 피로감, 통증, 오타율,   키보드 치는 즐거움 등등...

 

업무도 더욱 쾌적해지고, 일하는 자신감도 생깁니다.

 

사무실의 갈축 키를 타건해보며 많은 고민 후에 FC300R 적축을 선택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딱 제가 이상적으로 원하던 그런 키감이었습니다.

 

키보드 하나에 이렇게 생활이 편리해지다니...

 

피부에 직접 맞닿는 도구는 조금 비싸더라도 사제품을 써야겠어요.

 

마우스도 버티칼  같은 마우스로 바꿔볼까 생각 중입니다~

이전 댓글 9
통만두 2012-04-14 16:30
마우스를 바꿔 볼 생각을 하신다면 트랙볼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제 경우는 터널증후군 때문에 손목이 꽤 욱신거려서 일반마우스로는 웹서핑할때나 간간히 사용하구요.업무용으로 일할때는 트랙볼을 사용합니다. 가격은 좀 합니다만, 켄싱턴에서 나온 익스퍼트 트랙볼, 혹은 블레이드 라는 모델이 있습니다.익숙해지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손에 익고 나면 마우스 처럼 팔을 움직일 필요없이 손가락으로 공만 굴리면 된다는 장점이 있구요.그러다 보니 자연히 어깨의 근육긴장도가 줄어들어서 통증 완화에도 꽤 도움을 주었습니다. ^^ 
Blackberry 2012-04-14 16:32
키보드와 마우스는 정말 좋은게 좋은거죠. 싼마이는 정말 못쓰겠습니다. ㅎㅎ
huny 2012-04-14 16:39
작은 거 하나가 생활의 즐거움을 만들어 주니 신기하죠.이제 FC300R 쭈욱 쓰시고, 키매냐 장터는 클릭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ㅎㅎ
설탕이 2012-04-14 16:56
정말 키보드 치는 즐거움이 꽤 쏠쏠해염!
힘찬아빠 2012-04-14 18:29
덕분의 주머니도 가벼워지는... ㅠㅜ
김천식 2012-04-14 18:32
버티컬 마우스는 확실히 팔과 손목이 편하긴 합니다만 사용상 약간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손날이 저린 현상(?)과 마우스가 단단히 지지되지 않는 점..그래도 과중한 업무로 인해 팔에 무리가 왔다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저도 그래서 바꿨거든요.키보드는 300R 까지만 하시고 키매냐는 끊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레이디가구 2012-04-14 18:48
이제 해피와 리얼쪽으로 눈을 돌리십니다..ㅋㅋㅋ
bangpak 2012-04-14 19:01
오늘 방출한 키보드가 300r인데 ㅎㅎ좋은 키보드죠~
게임이너스 2012-04-15 11:15
그런 키보드의 즐거움을 손님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피씨방 100대 전석에 기계식 설치예정중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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