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집팔기 정말 힘드네요;;;

1월 부터 집 판다고 내놓은게 전혀 나갈 생각을 않아서

내리고 내리고 내리다가 결국 오늘 계약자가 나타나서 계약합니다.

그것도 초기가격보다 엄청 내려서요 -_-;;;;;

 

집을 계약할때는 지금 살고 있는 집을 먼저 팔고 계약해야 한다는 원칙이 있음에도

이사가고 싶은 집이 생겨서 팔릴까봐 설마 하고 계약했다가

완전 대출 왕창 받을뻔 했습니다. ;;;;

 

집을 일단 팔고 나면 원하는 집 사서 갈수 있는 건데 뭐가 그리 조급했던건지;;;

요번에 아주 좋은 경험 제대로 했습니다.

이전 댓글 2
unreal 2012-04-15 16:00
고생하셨네요 비슷한 경우로 고생하시는분들 많다고 들었습니다. 새로운집 이사 축하드려요
Scutum 2012-04-15 20:47
요즘 부동산 분위기를 봐서는 집 판매는 쉽지 않을거라 생각되네요.그래도 판매하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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