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부터 집 판다고 내놓은게 전혀 나갈 생각을 않아서
내리고 내리고 내리다가 결국 오늘 계약자가 나타나서 계약합니다.
그것도 초기가격보다 엄청 내려서요 -_-;;;;;
집을 계약할때는 지금 살고 있는 집을 먼저 팔고 계약해야 한다는 원칙이 있음에도
이사가고 싶은 집이 생겨서 팔릴까봐 설마 하고 계약했다가
완전 대출 왕창 받을뻔 했습니다. ;;;;
집을 일단 팔고 나면 원하는 집 사서 갈수 있는 건데 뭐가 그리 조급했던건지;;;
요번에 아주 좋은 경험 제대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