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커스텀, 첫 변축 사용....
너무 기대가 큽니다. 다음주말 정도에는 완성된 62g 변백을 받아 볼 수 있을텐데....
한번도 타건해보지 못한 변백이라 리스크가 크지만 워낙 많은 분들의 극찬이 있어 그냥 질렀네요..
문제는, 해외에 있어 또 기달려야 하고 기존 3개월간 주문한 것들을 몿참고 어제 한국에서
송부했다는... ㅋㅋ
너무 기대됩니다...
* 그런데 의외로 KMAC 사용후기가 없던데.. 커스텀 경우에는 후기/리뷰가 보통 없나요?
첫 커스텀, 첫 변축 사용....
너무 기대가 큽니다. 다음주말 정도에는 완성된 62g 변백을 받아 볼 수 있을텐데....
한번도 타건해보지 못한 변백이라 리스크가 크지만 워낙 많은 분들의 극찬이 있어 그냥 질렀네요..
문제는, 해외에 있어 또 기달려야 하고 기존 3개월간 주문한 것들을 몿참고 어제 한국에서
송부했다는... ㅋㅋ
너무 기대됩니다...
* 그런데 의외로 KMAC 사용후기가 없던데.. 커스텀 경우에는 후기/리뷰가 보통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