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기획상품으로 재판매될 그루브87를 기다리면서....
얼마 전 옥션에서 구입한 주옥션을 회사로 모셔왔습니다.
아...찰지다 찰져!!!!!!!! >ㅁ<..
...근데 왜 다들 절 불쌍하게 쳐다보는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마다 오시는 녹즙아주머니도
"키..보드가 바뀌었네요.....?"
하시며 측은하게 쳐다보시더니 녹즙 두고 가시더군요ㅠㅠㅠㅠ
회사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곸ㅋㅋㅋㅋ꼬질꼬질하다곸ㅋㅋㅋㅋㅋㅋ

뭐...하우징 태닝이 심해서 글치...키캡은 깨끗하고...
오ㅐ!! 튼튼해 보이니 좋지아니한가!?
...그래도 좀 우울해지는군요. ㅠ_ㅠ
입문 키보드라 나름 애정을 듬뿍 주고 있는 녀석인데 말이죵....
하우징에 시트질이나 도색질을 해볼까도 생각중인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