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은 처음 수령하자 마자 이틀정도만에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조립을 맞쳤었습니다.;
그런데 LED 머리를 안따줬더니 체리순정이색에서 걸리는 느낌이 상당하더군요.
그러던 차에 옆에 조나단군이 LED를 갈아줬는데, 갈은것이 약간 흐렸던 LED가 더 흐려진 느낌..;;
그래서 한번 조립된 상태로 LED머리를 살짝 살짝 날려주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의외로 손재주가 있는지 잘 날아가더군요......라고 자신감이 붙던 찰라 두개 정도를 너무 많이 날려서 LED가 죽은.;;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이명박이 재집권하는것 만큼이나 멘붕이 오더군요.;;
일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옆에 지현냥님이 좋은 LED를 새로 들여와서 작업을 다시 했습니다.;;
납땜이 익숙치 않다 보니. 기존 LED뽑아내다가 인두에 손가락에 화상을 입긴 했지만.;
결국 완성.!!!!!!!!!!!!!!!!!!!!!!!!!!재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