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터치2 화이트 영입.

리얼포스 106을 지르고 나서 근 한달만에,

리얼 지를 때 한 참을 고민했던 마제2 청축을 결국 들이고 말았습니다.

 

비싼 키보드를 한달 간격으로 두 개나 사는 말도 안 되는 짓(!)을 하고 있군요.

 

예전에 한참 코딩을 할 때였으면 정말로 신나게 이것 저것 많이 만들고 그러면서 즐겼을텐데,

키보드만 사 두고 미친듯이 타건할 일이 없다는게 조금 가슴이 아프군요.

 

에.. 뭐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 이유로 이 글을 쓰고 있는 거지요^^

 

그나저나 청축은 정말로...

혼자 방에 앉아서 두들기는데도 정말 시끄럽군요^^

뭐 그게 바로 청축의 매력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ㅎㅎ

 

그런데 마제 화이트의 색감은 생각했던 것과는 좀 많이 다르네요.

표백한 것 같은 흰색은 아니고, 아주 아주 옅은 회색과 옅은 베이지색의 혼합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저녁 되세요!

이전 댓글 5
따굴이 2012-04-24 20:21
정말로 키보드에 한번 빠지니..이렇게 기계식 키보드가 재미있는줄 모르겠습니다.. 치는 맛이 있어요...
박주현 2012-04-24 20:56
지그 제가 딱 고민하는 모델을 사셨네요 ㅎㅎ 근데 신품사기는 너무 아까운거 같은 기분 ㅠㅠ(카드로 긁어야 하는지 참 고민중;;)
마가리티 2012-04-24 21:08
사진이 보고싶어요^^
메이웨더jr 2012-04-25 00:00
언능저도 구해야될건데 ^^
Bardiche 2012-04-25 01:30
화이트라고하는데 아이보리나 옅은베이지색에 가깝죠 ㅡㅡㅋ 저도한번 경험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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