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택배...

오늘 거래건으로 접수하려 전화를 뙇 하니까

 

"고객님 키보드는 개인택배 발송이 불가합니다"

 

라는겁니다 ㅠㅠ

 

왜?! 그전까진 잘 보내줬잖아 왜 이제와서 그러는건데?

 

라고해서 대한통운으로 전ㅋ환

 

CJ는 키보드를 왜 발송 안해주는걸까요

 

파손에 대한 우려도가 높아서 그러는건가...

이전 댓글 9
BMC 2012-04-26 10:20
우체국 택배가 '갑' 입니다.. 인터넷으로 하루 전날 예약하면 천원 할인.. 빼먹고 안가지러 오거나 하지도 않구요.. 배송도 젤 빠르고.
라파엘 2012-04-26 10:28
대한통운도 CJ에 인수된 것 같더군요
아둘딸둘™ 2012-04-26 10:36
근데 대한통운도 이제 CJGLS잖아요. ㅎㅎ 웃기네요.여담이지만, 평소 정말 싫어하던 택배사 3곳이 동부, 한진, CG였는데이사 온 동네 CJ 기사님은 정말 친절하시더군요.집에 없으면 사무실로 갖다주고, 사무실에 없으면 집으로 갖다주고(바로 옆 건물인 걸 아시고는)...다른 택배 기사분들도 괜찮습니다. (여긴 목3동입니다. ^^)
콜원 2012-04-26 11:36
저도 이제 우체국 택배를 이용해야겠습니다.
mokie 2012-04-26 12:35
우체국 택배는 전자제품을 안 받아줘서..지난 번에는 키보드도 안 받아주려고 하더라구요..그냥 우겨서 보내긴 했지만.. 저는 그런 면에서 대한통운을 좋아합니다.대한통운도 CJ 로 들어갔으니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楓]kaede 2012-04-26 12:39
제가 지금 'CJ통합택배프로젝트'에 들어왔는데...ㅎㅎ
나이트조커 2012-04-26 12:52
택배사 보다는 택배기사님 복불복 인듯 ^^
평생입문자 2012-04-26 13:05
우체국 직접 가서 전자제품이나 그런거 보내려고 하면 무슨 서약서 같은거 쓰라고해요 ㅠ 무섭게스리
탱구짜앙 2012-04-26 16:12
우체국 택배가 제일 괸찮은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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