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란에 Race75 리뷰를 올리면서, 쉬프트/스페이스 등 스테빌라이저가 들어간 키의 키감이
마치 커스터마이징 된 스테빌처럼(아래쪽 판스프링의 발톱제거되어있는; 무슨 말인지는 좀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
발톱이 이미 제거가 되어 있군요. 헐...
그래서 스테빌 있는 키를 타건할때도 바닥치는 소리가 깔끔하게 들렸던 것입니다.
LED작업도 해야 하는데, 시간도 안나고 엄두도 안나고 에혀 피곤하기도 하고
아예 손도 못대고 있네요. 빨리 노란 Race를 봐야 하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