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변백을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크흐흑...
일요일 아침부터 오늘은 무조건 작업을 끝내야지 하는 심정으로...
FC200R 폭풍디숄... 으윽 정말 힘드네요 PCB장난아니게 약하군요...
레이스 LED디숄... 우와 정말 많습니다. 크흐흑...
그리고 FC200R에서 추출한 백축을 교체하였습니다...
백축에는 갈축의 48g스프링 순정을 그냥 넣었습니다. 우와... 쫄깃쫄깃 합니다요.
갈축에는 62g 스프링을 넣었습니다.. 우와... 이것도 새로운 맛이군요. 변갈...
흑축보다는 가벼운듯, 갈축보다는 무겁고 그리고 걸리는 구분감도...
하지만 전 무거운축은 별론지라... 일단 오늘 하루 써보고... 변갈 FC200R은 바로 장터로 갑니당...
변백의 느낌을 보니, 이건 스테인레스 보강판같은 강한 녀석을 쓰면 너무 딱딱할 것 같습니다.
알루미늄이나 메탈보강판을 만들어 주는 곳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아니면, 그냥 아크릴로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누가 보강판 도면을 만들것인가 입니다. ㅜㅜ 도와주실분 없으신가요? 크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