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집에 아들한테 전화가 왔네요..
아빠 택배왔어!!
대체 뭘까하는 기억이..... 최근에 집으로 시킨것이 없었거든요.
대부분의 버스도 회사로 수령이 되게 설정해두었는데...
보낸사람 이름이 어떻게 되니? 하고 물었더니.... 정성택이라고 알려주더군요.
누구지? 누구지? 하다가 친친님 정보를 보게되었습니다.
일전에 메일보냈던것을 보내주셨나 보내요.. 집에가서 확인해봐야겠습니다.
메일을 보내드리고, 메일을 거의 보지 않아서. 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