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된거지..

점심먹고 시간이 좀 있었어요.

디아디아 하길레 한 5년만에 피씨방에 갔어요.

50대 남짓한 피씨에서 나오는 그 뜨듯한 공기와 전자파는 참으로 오랜만이었습니다.

피씨방 주인은 모든것이 준비되었다며 아무데나 앉으라고 합니다.

시네마틱은 멋지네요.

그치만...

흠... ... 옛날하고 감이 많이 다른데?

별로 재미 없는거 아냐 이거...

하면서 애들 좀 죽이다 보니..

이시간이 되었어요...

어떡하죠....

ㅡㅜ

이전 댓글 6
leeku 2012-05-15 17:32
ㅋㅋ이시간에라도 빠져나오셔서 다행..
노블환이 2012-05-15 17:32
노멀.. 그거슨 시작일뿐.. ㅡ.ㅡ;;
로케트 2012-05-15 17:33
타임머신에 시험탑승하셨었군요 ㅋㅋ
성시훈 2012-05-15 17:34
그런데 게임하면서 키보드하고 마우스가 너무 후져서 짜증이 났어요.컴터를 사기는 돈이 없고 천상 피씨방에 키보드랑 마우스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건 아닌가...ㅡㅜ
유메잌미스마일 2012-05-15 18:16
뭐죠뭐죠.. ㅋㅋ 디아 재미없다는 말씀인줄 알고 흠칫했는데.. 아 디지털이라두 질러야하나 ㅜㅜ
Dung2 2012-05-15 19:44
글이 너무 재밌습니다 ㅎㅎ 시훈님 곧 못보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빠져 나오셔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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